한국일보

남가주 교회 친선탁구대회

2015-07-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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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 후원 갈보리선교교회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목사 심상은)는 오는 11(토)일 오전 9시 샌타애나 소재 배성환 탁구교실(200 S. Harbor Blvd. Santa Ana)에서 본보 후원으로 ‘제11회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남가주 교회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가주에 있는 한인교회뿐만 아니라 탁구클럽들을 대거 초청해서 우호를 다질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매년 200여명이 참가해 왔는데 올해에는 더 많은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신청을 한 교회팀 벧엘한인교회, 선랜드 온누리교회, LA 사랑의 교회, 토랜스 조은교회, 로뎀장로교회, 갈보리선교교회, 샌디에고 갈보리교회, 에브리데이교회, 남가주 순복음교회. OC 교역자협의회 등이다. 클럽팀은 LA 탁구클럽, OC 탁구클럽, TT life 탁구클럽, E4Hat 탁구클럽 등이다.


경기종목은 ▲단체전(4단1복) ▲교회 및 클럽팀 단체전 ▲개인전 및 복식경기 ▲시니어 복식(60세 이상 남·여 구분 없고, 핸디 없이 복식경기만 진행) 등이다. 경기방식은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 개인전은 3전 2선승제, 개인전 결승은 5전 3선승제이다.

참가비는 단체전 4단1복 120달러, 개인단식 20달러 복식 40달러이다.

문의 송순철 준비위원장 (714) 393-9567, 손홍기 준비위원 (714) 251-0275, www.cmclov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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