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스테이트 풀러튼이 쿠바의 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칼스테이트 풀러튼은 지난 1일, 올 가을 십여명의 학생들이 쿠바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상대 대학은 유니버시티 하바나의 저널리즘 대학.
백악관이 쿠바와의 관계를 개선할 것이라고 발표한 후인 지난해 12월 저널리즘 대학장 등 9명이 풀러튼을 방문했으며 이때부터 교환학생 프로그램 교섭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저널리즘 전공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내년 봄에는 쿠바 학생들이 칼스테이트 풀러튼으로 수학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