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특수교육센터 에세이 공모전 시상

2015-07-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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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가 ‘장애인의 달’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실시했던 ‘해피 패밀리’ 에세이 공모전에서 가든그로브에 거주하는 차종태씨가 1등을 차지했다. 차씨는 남편 차정훈 씨와 함께 뇌성마비 장애인 아들을 돌보고 있다. 로사 장(왼쪽) 소장이 차종태씨에게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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