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지러너스 클럽 연습장소 이전

2015-07-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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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김광옥)은 지난주부터 10여년동안 사용해 온 연습장소를 이전했다. 이 클럽은 세리토스 리저널 공원에서 예전대로 연습을 계속하지만 집합장소를 스트릿(블룸필드 애비뉴)에서 잘 보이는 곳으로 옮겼다. 회원들이 새 장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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