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김 주 하원의원, 독립기념일 축하행사

2015-07-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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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여명 참석

영 김 주 하원의원, 독립기념일 축하행사

영 김 의원이 에드 로이스 시니어에게 ‘올해의 베테런’ 상을 수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그렉 시본 풀러튼 시장, 영 김 의원,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 매리 로이스, 에드 로이스 시니어, 제니퍼 윈버그(에드 로이스 의원 여동생).

영 김 가주 하원의원(65지구)은 지난 2일 오후 6시 풀러튼에 있는 은혜한인교회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기념일 축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델리버러스 앙상블’과 ‘더 팍 트리오’ 등이 출연해 클래식 음악과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음악을 연주했다. 영 김 의원은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의 부친인 에드 로이스 시니어에게 가주 하원 ‘올해의 베테런’ 상을 수여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에드 로이스 연방 하원의원, 글로드 패리시 OC 감정국장, 그렉 시본 풀러튼 시장, 피터 김 라팔마 시장, 스테이시 배리 사이프레스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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