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배드민턴 교실

2015-07-07 (화) 12:00:00
크게 작게

▶ 애나하임 배드민턴 클럽

애나하임 배드민턴 클럽(회장 김태근)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한인 청소년들과 성인들을 위한 무료 배드민턴 교실을 애나하임 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신윤석)에서 개최한다.

무료로 열리는 이번 꿈나무 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후 1~3시 열리며, 첫 강의는 오는 11일 오후1~3시이다. 또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무료 체험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김태근 회장은 “배드민턴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운동으로 체중조절에도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말하고 배드민턴은 짧은 시간에 최대의 운동량을 기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클럽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김태근 회장 (562)266-6618, 강스타 (213)595-8389, 곽리나 (714)318-8636으로 하면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