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익 포리스트 본사 델 타코 전국 브랜드로 확장 계획

2015-07-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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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타코의 새 주인이 델 타코를 전국적 멕시칸 레스토랑 체인인 타코벨과 치포틀 같이 키울 계획으로 밝혀졌다.

레익 포레스트에 본사가 있는 델 타코를 인수한 시카고의 식당 투자자 래리 레비는 델 타코 레스토랑을 현재의 16개 주 550개에서 전국 2,000개 레스토랑으로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확장지역은 조지아, 플로리다, 캐롤라이나, 뉴저지, 시카고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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