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마 커피빈 그랜드오프닝 행사
2015-07-02 (목) 12:00:00
피터 김(가운데) 라팔마 시장과 관계자들이 커피빈 그랜드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테입커팅을 하고 있다.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라팔마시에 유명 커피전문 체인점인 ‘커피빈&티리프’가 1일 문을 열었다.
피터 김 라팔마 시장은 “이제 라팔마시에 전문 커피점이 문을 열어서 너무나 좋다”며 “그동안 주민들은 다른 도시에 있는 커피샵을 가야 했는데 이제는 라팔마시 안에 있는 커피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빈&티리프’는 지난 1일 피터 김 시장 등 시관계자들과 미스 라팔마가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 커피샵의 매니저는 에디 정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