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캠프·필드트립 등 GG 어린이 프로그램 다양

2015-07-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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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가든그로브시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주에 시작, 9월4일까지 11주 동안 계속되는 가든그로브 데이캠프는 5~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미있고 안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에서 금요일 빌리지 그린 팍 내의 코트야드 센터에서 열린다. 비용도 저렴하여 일주일에 95달러. 캠프 티 셔츠, 간식, 게임비용 그리고 금요일에는 점심이 제공된다.

데이캠프 참가 어린이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마련되는 여러 가지 필드트립에도 참가할 수 있다.


필드트립 비용에는 교통비도 포함되는데 7월의 필드트립을 알아보면 6일에는 시 사이드 라군(6달러), 13일 볼링과 영화(점심 포함 27달러), 20일 유니버설 스튜디오(점심 포함 64달러), 27일 낫츠 속 시티(점심 포함 31달러) 등이다.

이외에 스페셜 데이캠프 오버나잇도 있다. 8월7일 오후 6시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로 비용은 10달러.

참가 희망자는 커뮤니티 서비스국 (714)741-52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www.ggparksandrec.com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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