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방 글샘터 회원 3명 해외문학 신인상 수상

2015-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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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일부터 남가주 문학가들 강연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의 ‘사랑방 글샘터’(회장 최용완) 회원 강정애, 이경아, 이주혁씨 등이 ‘2015년 해외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해외문학’ 잡지는 남가주에서 발행되고 있는 문학지로 조윤호 시인이 발행하고 있다.

신인 작가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는 이 모임은 내달 1일 연규호 소설가, 8일 강정실 한국문인협회 지회장, 15일 최용완 시인 수필가, 22일 홍승주 작가, 29일 조윤호 해외문학 회장이 문학 강의시간을 마련한다.

이 모임은 기성 작가들과 일반인들이 섞여서 시, 수필, 산문, 소설, 논설 등을 습작 및 토론하고 작품의 장점을 찾아 즐기고 약점을 찾아 보완해 주는 노력을 하고 있다. 또 회원들이 쓴 작품을 가져 와서 5분 동안에 발표·토론하고 있다.


회비는 10달러(교재와 간단한 점심)이며, 주소는 12362 Beach Blvd. #1, Stanton이다.

이 모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949)554-4721 최용완 회장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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