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5월 자동차 판매량 작년 비해 11% 상승
2015-06-23 (화) 12:00:00
오렌지카운티 자동차딜러협회(이하 OCADA)는 올해 5월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자동차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 상승했다고 밝혔다.
올 5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는 도요타와 혼다가 차지했다. 도요타는 판매량이 7.5% 늘어났으며 혼다도 11.6% 판매량 증가를 보였다. 특히 이 기간에 고급차와 소형 트럭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OC 지역 트럭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1% 증가했다.
오렌지카운티 자동차딜러협회의 존 색크리슨 사무국장은 “OC 지역 건설공사가 꾸준히 늘어나고 개스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소형 트럭 판매량은 증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