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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화 솔로몬종합보험 대표 부부, 워런 버핏과 저녁식사
2015-06-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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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맨 왼쪽)과 한 식탁에서 식사한 하용화 대표 내외.<사진제공=솔로몬종합보험>
솔로몬종합보험의 하용화 대표가 지난 8일 미주 한인 최초로 워렌 버핏과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오마하 소재 워렌 버핏의 자택에서 열린 이번 저녁 만찬에는 하 대표를 비롯해 USLI 보험사가 초청한 40개의 유명 브로커리지 대표 부부 및 직원 등 12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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