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아이래시디자인총연합회 출범

2015-06-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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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아이래시디자인총연합회가 출범한다.

뉴욕 뉴저지 속눈썯 연장 기술자 및 강사로 구성된 연합회는 오는 5일 뉴저지 포트리 풍림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범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총연합회의 창립 멤버인 아이래시 전문업체 라벨라의 한기선 대표는 “총연합회는 인종을 막론하고 미국 전역에 회원을 둔 영리기관”이라며 “기술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술자들은 연합회를 통해 정보를 교환, 기술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공동구매로 필요한 재료를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회는 뉴욕·뉴저지 외에도 버지니아와 펜실베니아 등 타주에도 지부를 두고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한인 기술자들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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