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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 카운티서 파타키 후원행사
2015-06-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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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승래씨>
2016년 대선을 앞주고 공화당 예비선거 후보로 출마한 조지 파타키 전 뉴욕주지사가 지난 달 31일 고향인 웨체스터 카운티 소재 린턴 디폿 뮤지엄에서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승래 낫소카운티 인권위원 등 한인 관계자들도 참석해 파타키 후보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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