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 한인 네일업소 방문

2015-05-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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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뉴욕총영사는 최근 문제가 된 뉴욕타임즈의 한인 네일업계 관련 악의적인 보도에 대한 네일인의 대응 상황과 현황을 살피기 위해 27일 맨하탄 소재 한인네일업소 ‘씽크 핑크’를 방문했다. 김기환(오른쪽에서 두 번째) 총영사와 뉴욕한인네일협회의 이상호 회장, 박경은 수석 부회장, 씽크핑크를 운영하는 이은혜 전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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