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식 급식 시연행사
2015-05-23 (토)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서원농협>
한국산 농식품의 미주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한식 급식 시연행사가 22일 뉴저지 버겐카운티 테크니컬고교에서 열렸다. 한국의 서원농협과 농협중앙회가 후원한 이 행사에는 제이 와인스타인 셰프를 초청해 선식으로 만든 스무디와 녹두로 만든 점심 메뉴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OMC(동양선교교회) 115만불 태양광 설치 분쟁… 교인이 소송
80대 한인 여성 주택서 피살
페창가서 100만불 ‘잭팟’ 지난 1년 사이 네 번째
한국서 체류연장 없이 버틴 미 시민권자 한인 벌금형
ICE,‘다카’ 수혜자도 적극적 추방 본격화
팀 쿡, 애플 CEO 15년만에 물러나… 후계자는 존 터너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