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범죄 맵(Map) 웹사이트 런칭

2015-05-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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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경찰국 ‘실시간 범죄사건’ 공지

오클랜드 경찰 사이렌소리를 듣고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외부에 알아볼 필요가 없어졌다.

지난주 오클랜드 경찰국(OPD)은 24시간 경찰 활동상을 알리는 실시간 범죄 매핑 웹사이트(real-time crime mapping website)를 런칭,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http://mapgis.oaklandnet.com/callsforservice/로 액세스하면 경찰국 디스패치센터로 바로 들어온 실시간 정보들을 볼 수 있다. 웹사이트 지도의 빨간점을 누르면 사건내용와 경찰신고시간, 신고접수번호 등을 알 수 있다<사진>.


숀 웬트 오클랜드 경찰서장은 이 프로그램은 경찰국의 투명성을 강화해줄 것으로 기대했고 리비 샤프 시장도 지역사회의 신뢰를 구축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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