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알재단 4인 그룹전 개막
2015-05-15 (금)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알재단>
한인 미술인 지원 비영리 단체 알재단(AHL·대표 이숙녀)이 기획한 4인전 ‘무의식의 확장전’이 12일 BBCN 은행 우드사이드 지점에서 개막했다. 9월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채지민, 김제나, 이자운, 데어 볼레스 등 4인 작가가 참여하고 있다.
전시 첫날 작가와 재단 관계자 및 관람객들이 전시 개막을 알리고 있다. ▲문의 516-983-3935
카테고리 최신기사
미술 다시보기
[금요단상] 꽃대 잘린 호접란
[만화경] 돌아온 콜럼버스 동상
[메건 매카들 칼럼] 맥도날드의 ‘망한 영상’이 만든 뜻밖의 성공
[동십자각] MZ 골퍼는 죄가 없다
곡선의 도시에서 묻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디즈니홀
많이 본 기사
후티 참전했는데…홍해서 불난 美 포드 항모, 크로아티아로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AI정책 지지 1억불 정치자금단체 등장
트럼프, 이란전쟁 와중 목사 편지 공개… “화평케 하는자 복받아”
파키스탄서 이슬람 4개국 외무장관 회담…호르무즈 재개방 논의
앤디 김, 트럼프의 지상군 파병 검토에 “너무 위험한 작전”
‘대박’ 오타니 ALL 동료들한테 ‘깜짝 선물’ 쐈다! 개막전 앞두고... 이 특별 시계의 정체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