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브릿지 일부 야자수 제거

2015-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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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베이브릿지 동쪽교량이 건설되면서 중앙분리대에 심었던 야자수가 제거된다. 칼트렌스측은 13일 토양조건과 높은 바람, 교통량을 견디지 못한 일부 야자수들의 상태가 좋지 못해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 야자수들의 가격은 한 그루당 1만달러에 달하는 고가로 조성될 때부터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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