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궁화한국학교 30일 ‘후원의밤’

2015-05-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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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한국학교가 오는 30일(토) 오후 5시 제18회 ‘후원의밤’ 행사를 리치몬드침례교회에서 개최한다.

23년째 뿌리교육을 담당해오고 있는 무궁화한국학교는 이스트베이 지역 대표 한국학교로 한인 2•3세들에게 한국어와 역사 문화를 지도하고 있다특히 이번 후원의밤 행사에는 이스트베이노인봉사회 합창단과 학생들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세대간의 화합과 어른공경의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동구 교장은 “청소년들이 한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후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식사와 함께 참석자들간의 교제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후원의 밤’ 행사 후원금은 세금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소: 무궁화한국학교 (5711 Jefferson Ave, Richmond)

▲문의: 장동구 교장 (415)299-1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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