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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공회의소, 배영대 후반기 이사장 선임
2015-04-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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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철) 후반기 이사장에 배영대씨가 임명됐다. 상공회의소는 27일 새로 이전한 플러싱 사무실(#601 33-70 Prince St)에서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배 이사장과 함께 이강중, 허현욱 이사를 각각 부이사장으로 임명했다.
상공회의소는 5월19일 후반기 첫 번째 정기이사회, 6월5일 상공인의 밤 행사를 열 계획이다. 허현욱(왼쪽부터)부이사장, 김희경 재정담당부회장, 이상철 회장, 배영대 이사장, 이강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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