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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지키기 준비위’ 출범
2015-04-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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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금강산 지키기 준비위원회>
부당노동 행위 강요 등의 이유로 배상금 지급 판결을 받은<본보 3월24일자 A2면> 플러싱 소재 유명 한식당 ‘금강산’을 지키기 위한 모임이 지난 24일 출범했다. ‘금강산 지키기 준비위원회(가칭)’는 이날 금강산 식당 사장에게 소송을 제기한 종업원 및 법률회사와 합의하지 않고 항소키로 결정했으며 오는 29일 위원회 확대 모임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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