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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설예광군, ‘환경보호 대통령 상’
2015-04-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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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설예광군 어머니 크리스틴 김씨>
한인 초등학생으로는 처음으로 설예광(10·미국명 엘리엇)군이 24일 맨하탄 소재 연방 환경보호국(EPA)에서 ‘환경보호 대통령상(President’s Environmental Youth Award·PEYA)’을 수상했다. 이날 기조 연설자로 나온 도노반 리차드 뉴욕시의원이 설예광군을 축하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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