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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장배 볼링대회, 장건형씨 우승 영예
2015-04-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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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볼링협회>
제2회 뉴욕대한체육회장배 한인볼링대회가 19일 퀸즈 아스토리아 레인즈 볼링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장건형씨가 총점 248점으로 영예의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으며 채정호, 데니 김 씨가 각각 2, 3등을 차지했다. 시상식 후 수상자들이 협회 관계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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