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항공, 6월30일부터 로마 취항

2015-03-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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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수도인 ‘역사의 도시’ 로마를 취항하며 유럽노선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다.

아시아나가 6월30일부터 주 3회(화, 목, 토) 운항하는 인천-로마 노선은 오후 1시(한국시각)에 인천공항을 출발, 오후 6시45분(현지시각)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에 도착하며, 로마에서는 오후 8시15분(현지시각)에 출발하여 다음날 오후 2시5분(한국시각)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살아있는 박물관’이라고 할 만큼 고대 문명과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로마는 특히 고대 로마의 중심이었던 ‘포로 로마’와 함께 ‘콜로세움’과 ‘트레비 분수’, ‘스페인 광장’ 등 유명 관광명소들이 밀집되어 있어 여객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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