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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이씨 종친회, 북미주총회
2015-03-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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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주이씨 종친회 북미주지원>
전주이씨 종친회 북미주지원(지원장 이전구)은 전국에서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뉴저지 풍림식당에서 총회를 열고 이전구 현 지원장을 차기 지원장으로 재선출했다. 이날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해 고든 존슨 뉴저지주 하원의원, 이종철 팰리세이즈 팍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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