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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들 ‘우수 부동산인 상’ 수상
2015-03-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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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리맥스 부동산>
뉴저지 한인 부동산업자들이 6일 ‘2014년 우수 부동산인’상을 수상했다. 뉴저지부동산중개인협회(NJAR는 지난해 실적을 종합, 이날 팰리세디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신호(리맥스), 카니 리(콜드웰 뱅커), 헬렌 원(이스턴 부동산), 브라이언 유(콜드웰뱅커) 등 플래티넘 수상자들을 포함, 한인 수상자 60명 등 총 259명의 부동산인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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