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기숙씨 홀인원 영예

2015-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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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숙씨가 4일 마운틴뷰 쇼어라인 골프 링크에서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이씨는 매월 첫째 수요일 한인들이 모여 라운딩을 펼치는 한인골프동호회 3월 정기 대회에 참가, 4번 홀(파3, 110야드)에서 5번 하이브리드로 친 티샷이 그대로 홀 컵에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씨는 이날 김제니, 양혜영, 송훈정씨와 함께 라운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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