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CHP 겨냥 총격사건 발생

2015-03-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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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찰차 한발 맞아

최근 경찰에 대한 총격사건이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산호세에서 고속도로 순찰대(CHP)를 향한 총격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산호세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5일 101 프리웨이에 순찰차량을 정차해두고 있던 두명의 순찰대 요원들을 향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알버트 모랄레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36분쯤 산호세 툴리 로드 근처 101 프리웨이 북쪽 방향에 차량을 정차해두고 있던 고속도로 순찰대 요원 2명을 향한 총격이 가해졌으며 그 중 한발이 순찰대 차량에 맞았다.


하지만 순찰대 요원들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고속도로순찰대와 경찰은 프리웨이를 셧다운시킨 뒤 조사를 실시했으나 용의자를 확인하지는 못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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