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신의 딸 유괴혐의 조난희씨 유죄평결

2015-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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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딸을 유괴한 혐의로 재판을받아온 조난희씨가 3일 유죄평결을받았다.

조씨의 재판을 담당한 배심원들은지난달 27일 욜로 카운티 법정에서모든 재판이 끝난후 평결작업에 들어갔으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2일 다시 만나 평결작업을 벌였으나 이날역시 평결에 도달하지 못하다 3일 유죄평결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에 대한 형량은 오는 4월 1일내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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