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에서 100여만달러의 파워볼 티켓이 판매됐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파워볼(25, 28, 11, 17, 46. 12) 추첨에서 파워볼 번호 12를 제외하고, 5자리를 맞춘 티켓이 마뉴먼트 와인 & 스피어릿스(Monument Wines & Spirits, 2250 Monument Blvd)에서 팔렸다.
해당 상점은 보너스로 5,108.56달러를 받게 됐다. 복권국은 당첨 티켓의 소유주는 서둘러 뒷면에 본인 서명을 하길 바란다며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각 지역 복권국으로 찾아가 당첨 사실을 속히 알리라고 전했다. 당첨자는 180일 이내에 당첨금을 수령해야 한다.
파워볼은 캘리포니아 및 43개주와 컬럼비아 특별구(미국 연방 정부 소재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