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불이 주인 물어 중상
2015-03-02 (월) 12:00:00
난폭한 개로 악명 높은 핏불이 또 사고를 쳤다,소방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피놀 지역 실버라도 드라이브의 한 주택에서 40세 여주인이 자신이 키우는 핏불에 물려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했다.
관계자는 피해자는 얼굴과 팔, 다리가 심하게 물려 의료헬기가 월넛크릭에 위치한 존 뮤어 트라우마 센터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앰뷸런스가 집안에 있던 또 다른 피해자를 태워 병원으로 옮겼지만 부상이 핏불의 공격에 의한 것인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피놀 경찰은 현재 문제의 개를 생포한 상태라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