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C시, 박은주씨 이름 새겨진 벤치 설치

2015-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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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시가 본보에서 특별 후원하는 육아수기 등을 비롯하여 한인사회에서 한국문화홍보에 앞장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박은주 롸이더스클럽 회장의 이름이 새겨진 벤치를 설치했다.

27일 보웰 공원에서 펼쳐진 이날 벤치 기공식에는 SF총영사관의 이동률 영사를 비롯하여 산타클라라 시 공무원인 데일 실 공원 디렉터와 패트리시아 로드 레크레이션 매니저, 황종우 박사, 최화자 교수 등 4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 축하를 보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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