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ak 19가 바트역 자전거

2015-02-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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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주차 5달러

오클랜드 19가 바트역 자전거 무료주차는 오전 7시-오후 9시이며 야간주차(Overnight parking)는 5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타운 바이크 스테이션은 바트와 오클랜드시, EB바이크, 메트로폴리탄교통위원회의 파트너십으로 건립됐다.

로버트 라범 바트 자전거옹호 디렉터는 "바트역의 자전거주차는 항상 만원"이라면서 "보안문제만 해결된다면 바트의 자전거 이용자는 대중교통해결의 대안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전거주차역 안전과 도둑예방을 위해 ‘Safe Routes To Transit’단체가 5만달러의 기금을 후원한다.


오클랜드시와 바트위원회는 매년 이 자전거주차공간 운영에 10만달러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바트 관계자는 SF시빅센터역, 오클랜드 맥아서역, 플레젠힐, 콩코드 바트역에도 19가역과 유사한 자전거 무료주차공간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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