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1절 96주년’ 각 한인회서 기념식

2015-02-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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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주년 3.1절을 맞아 북가주 각지역 한인회에서는 기념식을 계획하고 있다.

SF 한인회(회장 토마스 김)는 오는 1일 오후 3시 한인회관에서 삼일절 기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SV 한인회(회장 신민호)도 오는 1일 오후 2시실리콘밸리 한인회관(3707 Williams Rd, San Jose)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은 오는 1일 오후 3시 한인문화회관(3641 S. Port Dr., Sacramento)에서 행사를 갖는다.

몬트레이 한인회(회장 이응찬)도 1일 오전 10시한인회관(3084 Del Monte Blvd #C, Marina )에서 제 96주년 3.1절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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