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만 총영사 SAC 주립대생에 강연
2015-02-26 (목) 12:00:00
SF총영사관 한동만 총영사는 지난19(목), 20(금) 양일간 새크라멘토를 방문해 경제관련 강연과 기업을 방문해 무역확대방안 등을 논의했다.<사진 SF 총영사관>
한동만 SF총영사는 지난 19일과 20일 새크라멘토 주립대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과 블루다이아몬드 마크 잔센 회장과 만나 교역 확대 방안 등의 의견을 교환했다.
한총영사는 지난 19일 오후 6시 부터 새크라멘토 주립대 경영대학에서 교수와 학생들을 상대로 ‘한미 자유무역 협정 이후 양국간 비지니스 확대’란 주제로 강연했다.
한총영사는 "한국이 캘리포니아 주의 다섯번째 무역국가로서 한미 FTA이후 교역이 많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캘리포니아주로부터 농산물 수입과 서비스 교역이 증가했다"며, FTA 이후 양국의 경제 교역 확대에 대해 자세히 전달했다.
다음날인 20일에는 한미 FTA의 수혜기업이며, 세계 최대 아몬드 제조 및 판매 회사 인 ‘블루 다이아몬드’사를 방문해 마크 잔센 회장과 면담을 갖고 한국과의 교역확대 방안과 전문직 비자법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