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동만 총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2015-02-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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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신문 주최 제11회 ‘발로 뛰는 영사상’에 한동만 SF총영사가 선정된 가운데 시상식이 지난 21일 SF한인회관에서 열렸다. 한 총영사는 총영사 부문에서 김상일(시카고), 김용길(일본) 총영사와 함께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는 100여명이 참석,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에서 5번째가 한동만 총영사 <사진 재외동포신문 SF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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