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언제 녹으려나...
2015-02-26 (목) 12:00:00
크게
작게
이달 들어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이어지며 퀸즈 플러싱 일원 한인사회 곳곳에 뉴욕시 위생국 제설차량들이 쌓아놓은 거대한 눈 더미가 그대로 방치돼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25일 퀸즈 플러싱 150가 부근 인도에서 한인 주민들이 추운 날씨 탓에 돌처럼 단단하게 얼어붙은 눈 더미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천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SBA(연방중소기업청) ‘시민권자만 대출’ 강행… 자영업 이민자들 ‘타격’
김병세, 미국 대저택 얼마나 넓길래 “다이어트에 최고”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혼인신고 완료
‘300억 빌딩 자랑’ 고소영 “돈 있다고 행복한 건 아냐..밑둥치 썩어간다” 점사에 울컥
ICE, 위장수사로 대학생 체포 논란
UC지원자 역대 최다… 입학 ‘바늘구멍’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