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찬 제25대 SF 한인회장의 맏형인 이석풍씨가 지난 20일 오후 4시 45분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전주고등학교 졸업후 성균관 대학 재학중이던 61년도에 도미해 초기 이민자나 유학생들의 정착에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71년부터 북가주에서는 한인 최초로 7-11 스토어를 시작했다.
한아름 골프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던 고인은 또 본보 창간때부터 구독을 해온 독자로 2012년 창간특집때 인터뷰 특집에 실리기도 했다.
고인에 대한 추모예배는 오는 27일(금) 오후 6시 30분 캐스트로 밸리의 제스 스펜서 장의사(21228 Redwood Road, Castro Valley)에서 거행된다.
발인예배는 28일(토) 오전 9시 같은장소에서 하관예배는 28일 오전 11시 리치몬드의 롤링 힐스 기념공원(4100 Hilltop Drive, Richmond)에서 열린다. 집례는 이창우 크로스웨이 교회 담임목사.
유가족으로는 부인 이경자씨와 2녀등이 있다.
연락 (415) 505 – 7630(이석찬), (510) 207 – 4030(최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