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19가 바트역 120대 자전거 무료주차

2015-02-25 (수) 12:00:00
크게 작게
오클랜드 19가 바트역에 120대 자전거의 무료 주차가 가능해졌다.

25일 기념식을 개최한 SF자전거연합회는 "매달 자전거 이용 바트승객이 증가 추세에 있다"면서 "바트역의 자전거 주차공간을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19가 바트역에는 자전거 보수 상점도 마련돼 있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