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한글 멋지죠”
2015-02-25 (수) 12:00:00
한국 정부 지원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비한인들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한글을 삐뚤삐뚤하게 쓰지만 한자 한자 마치 그림을 그리듯 정성스럽게 써 내려가는 모습에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기도 한다.
SF세종학당이 있는 코리안센터 내부에 한글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의 글씨가 전시돼 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