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짜 디즈니랜드 티켓 팔다 마운틴뷰 경찰에 체포

2015-0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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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그리스트에서 가짜 디즈니랜드 티켓을 판매한 혐의로 25세 남성이 마운틴뷰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언더커버경찰 1-2명이 용의자 데이비드 카오(SF 거주)로 통해 티켓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혐의가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언더커버경찰은 4인가족 티켓을 500달러에 구입했으나 유효한 티켓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용의자 카오는 허위판매와 마리화나 운반 혐의로 산호세 구치소에 수감됐다.


한편 경찰은 유사사건의 피해자는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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