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아 몬트레이 한국어 발전 추진 위원회(회장 문 이)와 몬트레이 한인 노인회(회장 김기덕)공동주최한 섬김을 위한 떡국잔치가 지난 19일 오리렌트 익스프레스 한국식당(윤종률 대표)에서 열렸다.
조 건터 살리나스 시장은 “이 잔치를 통해 즐거운 시간 되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기념식과 환영사에 이어 식사와 춤과 노래, 경품 추첨 등의 시간을 가지며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김한일 치과에서 치약,칫솔 세트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