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세 스포츠 바에서 총격사건
2015-02-20 (금) 12:00:00
산호세 스포츠 바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두 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산호세 경찰국의 알러브 로랄레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10시쯤 산호세 소재 2800 알람 락 에비뉴에 위치한 디조 스포츠 바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며 두 명이 총격에 의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두 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는 것만 알려줄 뿐 총격 용의자나 총격을 당한 부상자들의 상태에 대한 것 등 총격사건과 관련 더 이상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