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P 헬기, 부상자 2명 구해
2015-02-19 (목) 12:00:00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는 지난 16일 헬기로 두 부상자를을 90분내 각각 구해냈다고 밝혔다.
나파카운티 소방국의 호출을 받은 CHP의 H-30 헬리콥터는 이날 3시34분경 스카이라인카운티 공원에서 조깅하다 부상당한 여성을 구했다.
소방국은 왼쪽 발목에 부상을 입어 환자는 걸을 수 없었고 더욱이 울퉁불퉁한 지형 때문에 부상자를 끌어올려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헬기에 동행한 응급조치요원이 트라우마센터로 환자를 후송을 도왔다.
한편 이날 4시48분경 같은 헬기가 앙윈 공항 북동쪽에서 말을 타다가 떨어져 중상을 입은 여성을 구해 병원으로 후송했다.
CHP의 골든게이트 디비전 항공부서에는 나파카운티 공항에 정차하는 2대의 헬기와 2대의 비행기가 있다.
이 항공기는 6.923스퀘어 마일을 정찰하며 인구 700만명의 안전을 담당하고 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