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성결교 북가주 지방회 총회, 새 임원선출
16일 로고스교회서 미주성결교회 제36회 북가주지방회가 끝난후 임원들 기념촬영,앞줄 왼쪽에서 3번째 신임 회장 김천일 목사. 뒷줄 왼쪽서 4번째 전임 회장 정태영 목사. <사진 북가주 지방회>
미주성결교회 북가주지방회는 16일 프리몬트 로고스교회(정승구목사 시무)에서 제36회 지방회를 개최, 새 회장에 김천일 목사(베델 성결교회)를 선출했다.
부회장으로 일하다가 이날 회장으로 뽑힌 김천일 목사는 전임 정태영 목사(팔로알토 한길교회 담임)의 뒤를 이어 1년 임기동안 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미주성결교회 북가주 지방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천일 목사▲ 부회장 문민호 목사▲ 서기 정태영 목사 부서기 정승구 목사 ▲ 회계 이상국 목사. 부회계 김용배 목사
이날 오전 9시부터 부회장인 김천일 목사 사회로 열린 1부 개회 예배는 이상국 목사의 기도와 정태영 목사의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제목의 설교, 성찬 예식, 김용배 목사(실로암교회)의 축도등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순서로 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