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침례한인교회 성가합창제
2015-02-18 (수) 12:00:00
북가주 남침례교회 한인교회 성가합창제가 오는 3월 1일 열린다. 사진은 지난 10회 성가제에서 콩코드침례교회와 리치몬트침례교회의 연합찬양모습<자료사진>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고상환 목사) 주최의 제13회 성가합창제가 오는 3월 1일(일) 오후6시 마운틴 뷰에 있는 새누리교회(손경일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남침례교협이 연례행사로 개최하는 성가합창제에는 뉴라이프교회, 뉴비전교회등 9개교회가 참가하여 서로 연합하여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된다. 성가합창제를 준비하고 있는 음악분과의 오상준 목사(산타클라라 행복한 교회)는 “올해도 합창제를 통해 모은 헌금은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대학원에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된다”고 밝혔다.
콩코드 침례교회(담임 길영환 목사)를 주관교회로 하여 열리는 이번 합창제에서는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교의 제프 오지 총장이 직접 참석하여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성가 합창제 입장료는 없으며 차이드 케어가 제공된다.
문의처 : 고상환 목사.408-376-0191(협의 회장) 오상준 목사.408-761-4707(음악분과)
새누리교회 주소: 1250 W.Middlefield Rd, Mountain View.CA 94043. (650)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