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출발 ‘6박7일 미서부 일주’

2015-02-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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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투어

▶ 업계 최초로 요세미티 겨울관광

SF출발 ‘6박7일 미서부 일주’

눈 속의 절경을 선사하는 요세미티

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기존 미서부 투어보다 일정이 여유롭고 호텔과 식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명품 미서부 완전일주 6박7일’ 신상품을 출시했다.

업계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에서 2박하며 겨울철에도 요세미티를 관광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라스베가스로 이동하는 일정이라 샌프란시스코 거주자들이 투어를 위해 LA로 내려갈 필요없이 바로 합류할 수 있다.

투어는 덴마크 민속마을인 솔뱅, 17마일,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갈리코 은광촌,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등 미서부 명소를 빠짐없이 둘러본다. 폭설 등 날씨의 영향으로 요세미티 관광이 어려울 경우에는 레드우드주립공원으로 변경해 운영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식사는 서부 스타일 스테이크 중식, 라스베가스 리오호텔 카니발 뷔페 석식, 라플린 하라스호텔 해산물 뷔페 석식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1인당 799달러. 라스베가스 2박을 벨라지오호텔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899달러이다.

박평식 아주투어 대표는 “좀더 고급스럽고 여유있게 서부를 투어하고 싶다는 의견과 겨울에도 요세미티를 보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특별상품을 기획했다"면서 "샌프란시스코 거주 한인들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새상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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