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주말 베이해안 위험 경고

2015-02-12 (목) 12:00:00
크게 작게

▶ 내륙은 날씨 화창

미 기상청(NWS)은 이번 주말 샌프란시스코 베이 해안의 높은 파도로 위험이 예상된다며 경고령을 발효했다.

격랑과 높은 파도 등 해상조건 악화로 포인트레이스 해안, 샌프란시스코 페닌슐라, 몬트레이베이, 빅서 해안, 소노마카운티부터 몬트레이카운티 해안가 지역에 12일 오전 6시부터 14일 오후까지 경고령이 내렸다.

NWS는 높은 파도로 생명 위협이 예상됨에 따라 서퍼 및 주변을 항해하는 선박이나 요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베이 내륙은 14일 최고기온 76도, 15일 73도로 화창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