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잭팟 당첨금이 3억 6,000만 달러에 육박하면서 베이지역에 복권 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회차 추첨이 이뤄진4일 팬실베니아주에서 200만 달러 당첨자 1명과 애리조나, 플로리다 등 6개 주에서 총 5명의 100만 달러 당첨자가 배출 됐지만 우승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 금액이 치솟았다.
이번 파워볼 당첨금액은 역대 파워볼 중 7번째로 높은 액수로 기록 됐다. 현재까지 최고 잭팟 금액은 지난 2013년 5월 플로리다에서 당첨된 5억9,050만 달러이다.
한편 7일 추첨될 이번 파워볼 잭팟 상금을 현금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2억5,050만 달러를 받게 된다.
<김동연 기자>